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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와 90년대생의 생각 차이와 조직 내 의사소통> 

 

 

 안녕하세요, '바로마음'입니다.

 

대부분의 조직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협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직의 성장을 위해 서로 다른 세대 간의 소통을 얼마나 잘 활성화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세대별로 자라온 사회 환경이 극명하게 다른 만큼 그들의 ‘생각 차이’도 좁혀지지 않는 일이 부지기수입니다.

특히 새롭게 유입되는 90년대생과 기성세대의 ‘생각 차이’는 서로를 이해할 수 없는 상황으로 이끌고 깊은 갈등을 낳기도 합니다.

 

조직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세대 간의 ‘생각 차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반박하니까 말 꺼내기가 어렵습니다.” vs “제가 만 하는 앵무새로 보이시나요.” 

 

 

기성세대와 90년대생 조직문화의 큰 차이 중 하나는 바로 권위에 대한 대응 방식입니다.

 

과거에는 순응적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이 일반적이었습니다.

반면 90년대생은 권위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말하도록 자라 온 세대입니다.

 

그래서 기성세대로서는 90년대생들이 매사에 반박만 일삼는 불평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적당히 끝내고 제대로 하려고 하질 않네요” vs “별 말씀 없으니 별 문제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세대의 생각은 무작정 무시하고 억압적 소통이 반복된다면 90년대생은 점점 입을 닫고 수동적인 일처리만 하게 됩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성공적인 조직의 성과 달성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제대로 된 대화는 한쪽으로만 흐르는 피드백이 아닌 쌍방향적인 것입니다.

 

따라서 조직문화를 올바르게 개선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세대 문화를 이해하고 위아래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문화가 자리잡아야 합니다.

 

세대 간 생각 차이를 극복하고 서로를 파트너로 인정하며 적절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을 때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문헌] 김범준. 「80년생 김 팀장과 90년생 이 대리가 웃으며 일하는 법」. 한빛비즈. 2020.

 

바로마음’에서는 건강한 조직 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조직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로마음’의 교육 프로그램은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협업 방향성을 제시하여 조직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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